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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 다른 나라에서의 이야기는 잘 읽으셨나요? 저의 머릿속에서는 토마스가 한참 뒤에나 등장한다는 설정이에요. 그동안 둘은 아주 가까워질 것 같아요. 나태와 편안함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웡섷이 서로로부터 편안함을 찾고 행복한 날들을 보냈으면 좋겠는 마음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ng
안녕하세요! ing입니다.
갑작스러운 전개와 말도 안되는 스토리ㅠㅠ
글을 써본 경험이 적어서 황당한 글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S2 시기라는 주제를 골랐을 때는 경쟁이 먼저 떠올랐어요. 보통 경쟁을 하면서 시기하고 질투하잖아요. 제 글은 시기와 선망이 공존하는 우영과 성화의 관계를 써보았습니다. 첫 합작 재밌게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글을 쓰고싶네요. 주최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꼬치
안녕하세요 이번 합작에 참여하게 된 꼬치입니다
제 1 때 부터 참여하다가 잠시 쉬면서 오랜만에 참여하게 된 합작인데 이렇게 멋진 분들과 합작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ㅎㅎ
다른 분들의 작품에 함께해도 부끄럽지 않을 만화를 만들려고 꽤 길고 진지한 작품을 계획했었는데, 현생과 덕질을 함께하는건 역시 무리였나봅니다ㅜㅜ
외전에 나올 스토리를 본편 합작으로 옮기면서 이 작품을 보시는 분들이 이해를 하셔야할텐데 하는 걱정과 그뭔씹이 될거같은 불안함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작품에 대한 설명은 따로 개인 계정에라도 한 번 남겨보겠습니다
주최자님,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싶습니다//
멋진 작품 재밌게 감상하겠습니다!S2
녹
한 달 뒤 성화는 홍중에게 무료 이용권의 기간 만료로 정기 결제가 시작되었다고 통보한다.
떵밤
For. Our Page
주제가 공개된 후부터 주제에 대해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다 '교만' 중 '면밀성의 교만'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혀 알지 못하였던 교만이기에 이런 주제로 글을 쓰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참여하는 합작인 만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좋은 기회가 있다면 다른 작품으로 다시 만나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 장미와 안개꽃
저의 첫 합작을 섷른으로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제가 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장미와 안개꽃의 의미. 붉은 장미는 '사랑'을 의미하고, 안개꽃은 '죽음'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전혀 다른 결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장미와 안개꽃을 엮어 꽃다발을 만들면, 그 꽃다발은 '죽을만큼 사랑한다'라는 의미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의미를 소재로 하여 글을 써보았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미
식탐이라고 해서 처음엔 무작정 야한 것만 생각이 났는데 사랑을 시작하면 식욕이 함께 올라가는 홍중이라는 소재를 꼭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제를 보고 예상할 수 있는 것과 반대되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잘 전달되었을까 궁금합니다. 저는 언제나 사랑은 불시에 시작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쓰는 홍중이와 성화는 대부분의 경우 운명처럼 서로를 발견하고, 옷에 얼룩이 지듯이 아주 순식간에 서로를 각자의 일상에 물들이는 것 같아요. 이유 없는 예상 못한 사랑일수록 영문도 모르고 오래 가더라고요. 그만큼 두 사람이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에서도요ㅎㅎ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아마도 뒷 이야기를 쓸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또 만나요
뻔
반 년에 한 번 찾아오는 기회다 보니 합작에는 항상 힘을 뽝뽝 준 작품만 제출해 왔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여러모로 좀 가벼운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 항상 시그 컨셉이 아깝다고 생각해 온 1인으로서 이번 기회에 유감없이 활용해 보려고 했으나.. 시간 이슈 90% 정력 이슈 10%로 2.5인분을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_ㅠ 남은 미술관 멤버들은 더 어마어마한 것을 숨겨두고 있는 관계로(!) 언제라고는 장담할 수 없지만 꼭 일요일까지 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요..🥹 이렇게 성화를 향한 오로지 드러운 생각(이라고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이 응축된 것이 에이티니의 심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썼습니다ㅋㅋㅋㅋㅋ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행복 건강만 하시길💖
슝슝
안녕하세요, 슝슝입니다. ^0^
저번 합작 이후로 또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번보다 더 나은 글로 찾아왔어야 했는데, 명절에 제일 바쁜 업계 특성 상 마감을 또 휘몰아치게 해버리는 바람에 더 나은 글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쪼록 가벼이 즐겨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사실 주제 투표를 하면서부터 이번엔 주제별로 한 편씩, 7편을 쓰겠다는 큰 결심을 했지만 스불재에 발등이 튀겨진 저만 남았네요. 이번 합작은 저에게는 또 다른 도전이었어요. 사실 한 편 쓰는 것도 시간이 꽤 걸리는지라 많이 촉박한 일정이었고, 현생에 갈리면서 바쁘고 또 몸도 아프고 하면서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많이 배려해주신 주최측에 너무 감사드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하고 싶었던 주제들이었던지라 저에게 허락된 시간들 안에서 열심히 써봤습니다. 굉장히 마니악한 주제기도 해서 어떤 소재로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처음 구상했던 내용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그래도 한 편, 한 편 애정을 갖고 작업했어요. 뒤에 뭔가 더 있어야 할 것 같은 작품들이 몇 편 있는데, 그거는 바쁜 게 다 지나가고 나면 천천히 더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요. 언제 지나가나 했던 무더운 여름도 끝이 났네요. 이 합작을 같이 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여름도 뜨거운만큼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길 바라요. 가을의 초입에서 이렇게 또 한 번 합작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래오래 섷른 같이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
투스
요즘 손목 건강이 안 좋아져서 낮은 퀄리티를 보이게 되어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이번에도 부족한 작품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최측 분들과 참여진 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다같이 재밌게 섷른해요...♡
하나로백
안녕하세요 하나로백입니다.
벌써 7회 합작이라니, 이번 회차에도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합작 작품을 읽어주시는 분을 비롯하여 합작을 주최해주신 총대님께 감사합니다. 금손 연성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합작은 읽을 떡밥이 쏟아지는 시기라 쓰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
멤버들이 풀어준 ‘나태’ 이야기를 기반으로 리얼물, 나태 주제를 선택하였습니다. 저는 갈등을 정리하지 않는 걸 선호하지 않지만…. 죄악 주제에 참여하는 만큼 찝찝하게 남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